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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눔-에스겔37장1-14절, 마태복음7장 7-11절말씀
작성자 조지현 등록일 2021-08-13 00:43:08

에스겔 37장 1-14

아무런 소망이 없는 코로나19의 터널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 되심을 고백합니다에스겔 37장 1-14절을 보면 마른 뼈에 하나님의 영(생기)이 들어가자 다시 살아납니다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에스겔 371-14절은 코로나19 절망의 시대를 걸어가는 오늘 우리에게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이심을 알게 됩니다또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게 됩니다하나님만이 우리의 소망임을 알게 됩니다마른 뼈와 같이 아무런 희망이 없어 보이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생명의 영이 임하여 무너진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나고 회복되어지길 소원합니다.

 

키에르 케고르라는 철학자는 죽음에 이르는 병이 바로 절망이라고 하였습니다혹시 절망을 경험하고 있다면절망의 자리에서 낙망하고 있다면희망을 주시는 소망의 주님을 다시 붙잡는 놀라운 은혜가 있길 소원합니다.

 

마태복음 7장 7-11.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길 원하는 분이십니다비록 내가 간구하고 기도한 것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나의 뜻과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하나님은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내가 간구한 것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느꼈지만 돌이켜 지나고 보면 간구한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인도하시고 부어주셨던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지금의 자리가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절망의 자리요희망을 잃어버린 낙망의 자리일 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을 예비하고 계심을 알고 깨달으며희망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소망의 하나님을 붙들고 승리하길 원합니다.

 

개인적으로 간증을 한다면저는 제가 기도하고 바랬던 것보다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그래서 바라고 기도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낙심하거나 낙망하지 않습니다더 좋은 것을 예비하시고 준비하고 계심을 믿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기도는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 지길 기도해야 합니다성령의 인도함으로 기도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성령의 인도함이 있는 기도가 아닌 내 생각 내뜻대로 기도하다 보면 중언부언 하는 기도가 될 수 있습니다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묻고 순종하는 것입니다어린 사무엘에게 들린 하나님의 음성에 주님 말씀하옵소서내가 듣겠나이다이렇게 기도한 사무엘의 기도는 땅에 떨어짐이 없이 모두 응답되었습니다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고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이시라 오직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심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희망을 잃어버린 절망 가운데 있는 코로나19시대에 오직 주님만이 나의 소망이심을 고백하고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며이 시대를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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